美 버지니아급 규모로 '대형' 분류…'해군력 강화' 북한에 맞대응韓, 대형 잠수함 건조·국산 원자로 설계 역량 충분…6월 중순 한미 협의 개시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이재명 기자미국 해군 버지니아급의 핵잠수함 '버몬트함'(SSN-792·7800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이재명핵추진잠수함핵잠미국SLBM장보고김예원 기자 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박정훈 조사본부장 "계엄 수사 미진 인정…종결 사전도 추가 수사 가능"관련 기사軍 "핵추진잠수함 특별법 연내 제정"…시행령·시행규칙 마련 나서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 불안한 한미동맹…통상·안보 엇박자에 신뢰 시험대北 도발에 첨단무기로 '맞불'…軍, 극초음속 활공체 첫 시험발사 성공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 추진(종합)강신철 "핵잠 연료 문제, 한미 '전략적 성숙도' 있다면 풀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