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버지니아급 규모로 '대형' 분류…'해군력 강화' 북한에 맞대응韓, 대형 잠수함 건조·국산 원자로 설계 역량 충분…6월 중순 한미 협의 개시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이재명 기자미국 해군 버지니아급의 핵잠수함 '버몬트함'(SSN-792·7800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이재명핵추진잠수함핵잠미국SLBM장보고김예원 기자 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프로필] 신임 국방부 장관에 육사 출신 강신철…조직 안정화에 강점관련 기사李대통령, 쇄신 개각으로 2년차 국정동력 확보 시도…지지율 반등 주목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한미, 사상 초유의 '진행 중' 연합연습 축소…시뮬레이션·FTX 조정(종합)이미 시작한 한미 UFS, 어떻게 '축소'하나…FTX 규모 줄어들 가능성[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