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과거보다 낮은 성적으로 입학 가능해져"…통합 필요성 제기사관학교 구조보다는 '졸업 후 인생' 바꿔주는 게 우선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월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모자를 던지며 자축하는 신임 장교를 향해 박수를 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사관학교통합국방부육사한반도GPS허고운 기자 안규백, ADD서 소통간담회…"자주국방 미래, 연구원 손끝에서 시작"'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예선 참가 21개 팀 선발…실증시험 예산 지원관련 기사"육해공 경계 허물고 융합장교 양성해야"…통합사관학교 정책토론안규백,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기정사실화…"2+2 제도 구상 중"군부대 공연만 2000회, 기부는 100억…'위문천사'의 30년李대통령 "軍 정치 휘말리거나 악용 안타까워…태풍 불어도 본분 다해야"국방장관, 3군 통합임관식서 "헌법 가치 새긴 국민의 군대 재건" 당부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