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과거보다 낮은 성적으로 입학 가능해져"…통합 필요성 제기사관학교 구조보다는 '졸업 후 인생' 바꿔주는 게 우선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월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모자를 던지며 자축하는 신임 장교를 향해 박수를 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사관학교통합국방부육사한반도GPS허고운 기자 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 해군은 우리 잠수함 좋아해…관건은 산업 협력"관련 기사국방부 "'5·18 학살' 박준병 보국훈장, 서훈 취소 사유 확인 시 조치할 것"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TF' 구성…육해공 장교 통합 양성 속도전"군 안전 관리, 경험 중심 대응 한계…민관군 통합 플랫폼 구축""사관학교 통합, 안보 공백 고려해야…전문성 위에 軍 합동성 발휘돼"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