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민 등 1200명 앞서 '케이팝 메들리' 선보여데이비드 펫첼(David Patchell, 소장) 캐나다 태평양사령관이 24일(한국시간)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 기지에 입항하는 호위함 대전함(FFG, 3100톤급)에 경례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4 ⓒ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캐나다빅토리아군악대허고운 기자 군악대 불러 술판 회식한 공군…"비행단장 일정 펑크" 의혹최성수·웅산·박기영 등 10인, KFN 라디오 일일 DJ로 나선다관련 기사中, '美와 마찰' 캐나다와 8년 만에 국방대화…"교류·협력 강화"161일간 태평양 누빈 도산안창호함 귀국…韓 잠수함 자존심 뽐냈다'가격·납기' K-방산 장점 힘 떨어졌다…"국제 안보환경 반영 새 전략 필요"캐나다는 왜 獨을 택했나…韓방산의 가능성 [최종일의 월드 뷰]'加 잠수함' 한국-독일 분할수주 무산 이유는…비용·운용 효율 부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