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격용 핵잠 '버지니아급'과 비슷한 규모北도, 8000~9000톤급 핵잠 건조 중으로 분석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핵잠핵추진잠수함국방부버지니아급북한김정은이재명정부해군김예원 기자 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관련 기사美 중간선거 일주일여 앞으로…트럼프 '외교 성과'에 한국은 없다軍 "핵추진잠수함 특별법 연내 제정"…시행령·시행규칙 마련 나서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 불안한 한미동맹…통상·안보 엇박자에 신뢰 시험대中국방부 "日, 주변 안보 위협 구실로 재군사화 가속"합참의장 "2035년 핵추진잠수함 확보 가능…정상 소요 절차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