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격용 핵잠 '버지니아급'과 비슷한 규모北도, 8000~9000톤급 핵잠 건조 중으로 분석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핵잠핵추진잠수함국방부버지니아급북한김정은이재명정부해군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강신철 "韓, 北 억제 역량 충분하지만…한미가 함께하는 게 더 좋다"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北, 240·600㎜ 방사포 등 접경전력 증강…'접경 요새화' 내후년 완료 예상北, 한국 핵잠수잠 전담조직 신설에 "생존 불가능한 보복의 힘 기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