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격용 핵잠 '버지니아급'과 비슷한 규모北도, 8000~9000톤급 핵잠 건조 중으로 분석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핵잠핵추진잠수함국방부버지니아급북한김정은이재명정부해군김예원 기자 미리보는 한국형 핵잠…8000톤급·국산 원자로·저농축 연료'10년 대계' 한국형 핵잠 청사진 확정…한미 협의도 6월부터 속도관련 기사미리보는 한국형 핵잠…8000톤급·국산 원자로·저농축 연료'20조' K-핵잠 누구 품에…HD현대·한화 경쟁 vs 원팀 어떤 선택?'10년 대계' 한국형 핵잠 청사진 확정…한미 협의도 6월부터 속도국내 건조·저농축 핵연료·2030년대 중반 건조…핵잠 기본계획 확정(종합)李대통령, 핵잠 개발계획 보고받고…"자주국방의 상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