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AI경계, 이미 2개 시범부대에서 실증 진행 중" "공간력 사업은 '10년 프로젝트'…'사람' 중심으로 공간 개선"
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은 지난 4일 뉴스1과 만나 '공간력' 강화와 'AI 경계' 강화 등 육군에서 추진하는 주요 정책들을 설명했다. 2026.5.4. ⓒ 뉴스1 김기태 기자
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은 노후병영생활관을 철거하고 2006년 이후 건설된 356개의 병영생활관을 재정비하는 '공간력' 강화 사업이 군의 미래에 있어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2026.5.4. ⓒ 뉴스1 김기태 기자
지난 2월 경기 양평종합훈련장에서 'AI기반 유무인복합 한국형공병전투차량(이하 K-CEV)’의 첫 실전 훈련 현장에서 육군 장병이 폭발물탐지제거로봇을 원격으로 조종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6 ⓒ 뉴스1
육군 5사단 열쇠부대 장병들이 경기 연천군 접경지역에서 다족 보행 로봇과 함께 일출시간대 철책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육군은 지상로봇운용팀을 통해 장병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경계 작전을 펼칠 수 있도록 다족 보행 로봇을 시범 운용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2.29 ⓒ 뉴스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