兵 월급 100만원 후 전역·임관 격차 ↑…"급진적 변화의 부작용"인력 효율화·유인책 필요…"기본 생활 여건부터 개선해야" 지적도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지난달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육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의 부모님과 함께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2026.3.26 ⓒ 뉴스1(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2024.11.29 ⓒ 뉴스1 김영운 기자지난 3월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육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육군부사관국방부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육군 드론·로봇 전술시범단 창설…첨단과학기술군 전환 검증 강화"안 되면 되게 하라"…'대체 불가' 특전부사관 164명 탄생靑 "선택적 모병제, 연내 발표·내년 시행…스마트 강군 탈바꿈"(종합2보)군, 지문·정맥으로 열리는 생체인식 무기고 추진…총기 무단 반출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