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등' 켜진 육군 부사관, 충원보다 전역 많아…'처우 개선' 시급

兵 월급 100만원 후 전역·임관 격차 ↑…"급진적 변화의 부작용"
인력 효율화·유인책 필요…"기본 생활 여건부터 개선해야" 지적도

본문 이미지 -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지난달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육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의 부모님과 함께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2026.3.26 ⓒ 뉴스1(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지난달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육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의 부모님과 함께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2026.3.26 ⓒ 뉴스1(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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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2024.11.29 ⓒ 뉴스1 김영운 기자
2024.11.29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3월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육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3월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육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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