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군인사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간부 획득 저조한 상황…복무 기회 확대해야"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학군장교 임관식에서 임관소위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6 ⓒ 뉴스1관련 키워드단기복무국방부소위연령제한소령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軍, 안규백 병역 의혹에 "1985년 재입소·소집해제일 기록 모두 존재"장기복무 군 간부, 월 30만원씩 적금하면 '원금 2배' 목돈 마련한다'의대 위탁 교육'으로 양성 군의관, 5명 중 1명은 '심신장애' 조기 전역공보의 복무기간 줄일 수 있나…"의대증원 논의가 먼저" 반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