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금 형평성 확보·업무 부담 완화 등 국방 장관에 권고지난 8일 강원도 인제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진행 중인 ‘초급부사관 KCTC 훈련’에 참가한 초급부사관들이 철조망 장애물을 설치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초급부사관신윤하 기자 "쿠팡 노동자 개인정보 유출·남용 조사해야"…개인정보위 진정 제출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BGF로지스 잠정합의에 "핵심 요구 담겨"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