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금 형평성 확보·업무 부담 완화 등 국방 장관에 권고지난 8일 강원도 인제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진행 중인 ‘초급부사관 KCTC 훈련’에 참가한 초급부사관들이 철조망 장애물을 설치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초급부사관신윤하 기자 대구 세징야, 8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모레노호' 팬들과 첫 만남…22일 KFA '오픈트레이닝 데이' 개최관련 기사1년 간 3명 숨진 육군 사단…인권위 "군인 자살 예방 대책 마련" 권고인권위, 올해 비혼출산 여성·군무원·노인 자살 위험 등 실태조사'병영문화 개선' 제안 최다…인권위, 군인권모니터링단 운영 결과 발표경계부대 군인 시간외근무수당 인정 월 57시간→100시간으로 확대인권위 "'고 이예람 중사' 사건, 추가조사"권고…시민단체 "특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