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금 형평성 확보·업무 부담 완화 등 국방 장관에 권고지난 8일 강원도 인제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진행 중인 ‘초급부사관 KCTC 훈련’에 참가한 초급부사관들이 철조망 장애물을 설치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초급부사관신윤하 기자 [단독]동국대 인권센터, 日체포 후 강단 선 교수 "성희롱·성추행 사실"경찰, 서울 4호선 지하철서 방화시도한 40대 남성 구속송치관련 기사1년 간 3명 숨진 육군 사단…인권위 "군인 자살 예방 대책 마련"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