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금 형평성 확보·업무 부담 완화 등 국방 장관에 권고지난 8일 강원도 인제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진행 중인 ‘초급부사관 KCTC 훈련’에 참가한 초급부사관들이 철조망 장애물을 설치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초급부사관신윤하 기자 "학교 비판하자 지원 중단" 동덕여대 교지편집위, 인권위 진정코스피 8000 눈앞…노동·시민단체 "금투세 도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