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해군 소요제기서 검토 중…특별법 제정 시 절차 단순화 가능한미, 관계부처 합동대표단 실무그룹 '킥오프 회의' 예정해군 3000톤급 잠수함 1번함 도산안창호함(SS-Ⅲ).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4 ⓒ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합동참모본부핵추진잠수함국방부이재명도널드 트럼프김기성 기자 軍 "'북한=적' 입장 변화 없어"…국방백서 2026에도 '적' 규정 유지할 듯육군, 장교 부족에 보병부대에 '상사 소대장' 배치관련 기사핵잠 범정부협의체 2차 회의…"핵잠특별법 입법 절차 신속 추진"한국형 핵잠, 7000~8000톤급 '대형' 건조 유력…美 주력 핵잠과 비슷국내 건조·저농축 핵연료·2030년대 중반 건조…핵잠 기본계획 확정(종합)핵추진잠수함 도입 '장보고 N사업' 공식화…"2030년대 중반 1번함 진수""한미 '핵잠·원자력협정' 실무협의, 6월 중 첫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