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계엄 상흔, 내부 소통 강화해 치유·회복에 집중""자유롭고 열린 소통·집단지성 통해 강하고 신뢰받는 육군 될 것"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은 지난 4일 진행된 '뉴스1 초대석' 인터뷰에서 비상계엄 이후 육군이 "여전히 회복 중"이라며 "내부 구성원과의 소통을 넓혀 떨어진 사기를 높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6.5.4 ⓒ 뉴스1 김기태 기자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은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육군이 되겠다"라며 "이것이 육군의 '문화유산'라는 메시지를 구성원들에게 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6.5.4 ⓒ 뉴스1 김기태 기자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은 "현장에서 중·소위들, 초급 부사관, 용사들을 만나면 '내가 저 나이 때 저랬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잘 한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육군의 장래는 밝다"라고 말했다. 2026.5.4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김규하육군참모총장공간력아미타이거 플러스유무인복합체계김기성 기자 2030년까지 청년 방산 전문인력 1100명 육성…中企 채용시 연봉 지원김정은 "새 장거리 타격수단 선보일 것"…대남 위협 강도 더 높여허고운 기자 軍, 중동전서 활약한 저가 자폭드론 도입…'K-루카스' 조기 전력화(종합)무신사에 뜬 '대한민국 육군' 굿즈…호국보훈의 달 맞아 15종 판매관련 기사인공지능 대전환 속도내는 軍…행정부터 전투까지 전영역 AI 개발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