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하 육군총장 "육군은 회복 중…'국민 일상' 지키는 군 되겠다"

[뉴스1 초대석] "계엄 상흔, 내부 소통 강화해 치유·회복에 집중"
"자유롭고 열린 소통·집단지성 통해 강하고 신뢰받는 육군 될 것"

본문 이미지 - 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은 지난 4일 진행된 '뉴스1 초대석' 인터뷰에서 비상계엄 이후 육군이 "여전히 회복 중"이라며 "내부 구성원과의 소통을 넓혀 떨어진 사기를 높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6.5.4 ⓒ 뉴스1 김기태 기자
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은 지난 4일 진행된 '뉴스1 초대석' 인터뷰에서 비상계엄 이후 육군이 "여전히 회복 중"이라며 "내부 구성원과의 소통을 넓혀 떨어진 사기를 높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6.5.4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은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육군이 되겠다"라며 "이것이 육군의 '문화유산'라는 메시지를 구성원들에게  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6.5.4 ⓒ 뉴스1 김기태 기자
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은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육군이 되겠다"라며 "이것이 육군의 '문화유산'라는 메시지를 구성원들에게 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6.5.4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은 "현장에서 중·소위들, 초급 부사관, 용사들을 만나면 '내가 저 나이 때 저랬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잘 한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육군의 장래는 밝다"라고 말했다. 2026.5.4 ⓒ 뉴스1 김기태 기자
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은 "현장에서 중·소위들, 초급 부사관, 용사들을 만나면 '내가 저 나이 때 저랬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잘 한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육군의 장래는 밝다"라고 말했다. 2026.5.4 ⓒ 뉴스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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