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신임 부사관 태반이 '임기제'…50%가 1년 미만 복무 선택

임관 못지 않은 전역 규모…최소 복무기간 등 제도 정비 목소리

본문 이미지 - 지난 3월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육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기념촬영 하는 모습.  2026.3.26 ⓒ 뉴스1(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3월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육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기념촬영 하는 모습. 2026.3.26 ⓒ 뉴스1(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육군 51사단 장병들이 지난해 인천시 서구 도시지역전투훈련장에서 대테러 초동조치 및 도시지역 탐색격멸 훈련을 하는 모습. 2025.7.31 ⓒ 뉴스1 김민지 기자
육군 51사단 장병들이 지난해 인천시 서구 도시지역전투훈련장에서 대테러 초동조치 및 도시지역 탐색격멸 훈련을 하는 모습. 2025.7.31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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