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급별로 매월 2만~3만원씩 지급…병사도 1만 8000원 예정잠수함 탑승 등 특수 근무 수당 인상도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작전에서 K-1A2 전차가 탑재를 위해 기동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위험업무육군해군공군수당특수 임무김예원 기자 강신철 "올해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한미 긴밀히 협의"(종합)강신철 "국방부 세종 이전, 국가가 가는 것…합참과 같이 이전 검토"관련 기사"민간 첨단 기술 신속 반영"…국방부, 첫 'AX 거점' 개소식'DMZ 지뢰 폭발' 안규백 전 장관 고발당해…"최종 책임자""기후도 안보 변수"…軍, 'K-기후변화' 평가 도구 수립 검토'방첩사' 보안·방첩·안보수사 기능 이관…4개 조직 동시 출범(종합2보)방첩사 대체 보안지원단·방첩본부 출범…"불법 임무 원천 차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