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급별로 매월 2만~3만원씩 지급…병사도 1만 8000원 예정잠수함 탑승 등 특수 근무 수당 인상도 2026년 전반기 합동상륙작전에서 K-1A2 전차가 탑재를 위해 기동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위험업무육군해군공군수당특수 임무김예원 기자 부부군인, 10년 간 2배 넘게 늘어…군 맞춤형 출생·양육 지원 확대돼야'천궁-Ⅱ'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여러대, 대구 공군기지 포착관련 기사'상시 운영' 내란전담재판부…다른 형사재판부까지 업무 부담 확대軍, 올해 산불조심기간에 헬기 103회 320대 투입…"초기 진화에 기여"6·25 때 추락한 전투기 한미가 함께 찾는다…8월 강원도서 수중조사인권위 "군 후반기 교육기관 부적응 교육생 관리 기준 마련해야"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