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피해 강조 게시물 설치지난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대사관 건물 외벽에 이란 지도와 어린이·여성 사진, 하메네이 초상이 함께 배치된 현수막이 걸렸다.ⓒ 뉴스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주한이란대사관이스라엘이란김예슬 기자 DMZ 따라 걷는 '평화 체험'…통일부, 6월부터 평화걷기 4회 추진국정원, 탈북민 보호센터 인권보호관에 김수현 변호사 위촉임여익 기자 한-호주 외교장관 회담…"중동 전쟁 대응해 에너지 안보 협력 강화"'특사' 파견했지만 호르무즈 해법 아직…선사들은 '美 제재' 우려도관련 기사주말 서울 도심서 잇따른 '전쟁 반대' 목소리…곳곳서 집회아르헨 밀레이 "중동전쟁은 정의로운 전쟁”…이스라엘과 밀착李대통령 규탄한 이스라엘…시민단체 "학살 합리화 망언""지금 끝내면 우린 다 죽어"…이란인이 전쟁 중단을 두려워하는 이유 [영상]주한이란대사 "美와 종전 협상 없어…중재자 통해 메시지는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