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피해 강조 게시물 설치지난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대사관 건물 외벽에 이란 지도와 어린이·여성 사진, 하메네이 초상이 함께 배치된 현수막이 걸렸다.ⓒ 뉴스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주한이란대사관이스라엘이란김예슬 기자 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조현 "이스라엘과 긴밀 소통…李 대통령 SNS 논란 마무리됐다"(종합)임여익 기자 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IAEA 사무총장 "핵잠 연료, 무기용 전용 안 돼…韓과 사찰 협의할 것"관련 기사李대통령 규탄한 이스라엘…시민단체 "학살 합리화 망언""지금 끝내면 우린 다 죽어"…이란인이 전쟁 중단을 두려워하는 이유 [영상]주한이란대사 "美와 종전 협상 없어…중재자 통해 메시지는 교환"휴일 도심 곳곳 美·이란전쟁 집회…이란 공격 멈춰라 vs 미국 지지'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