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강화 구간 단계별 운영…6박 7일·12박 13일 코스 병행 청년·외국인·일반 국민 참여…접경지역 상생 프로그램도 강화통일부는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직접 걸으며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의 의미를 체험하는 '2026 DMZ 평화걷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DMZ비무장지대북한접경지역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법제처장 "DMZ 평화적 이용, 정전협정 원문에도 허용돼 있어"지지율 엎치락뒤치락…'안보·사법·민생' 공세로 활로 찾는 野野 "정동영, 北지뢰도발에 면죄부…'외교·안보 파탄' 책임, 즉각 경질해야"정동영, '경질' 여론엔 "색깔론"…美의 '국정원 패싱' 보도엔 "가짜뉴스"정점식 "주식·농지·치안 3대 참사…이억원·송미령·윤호중 등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