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강화 구간 단계별 운영…6박 7일·12박 13일 코스 병행 청년·외국인·일반 국민 참여…접경지역 상생 프로그램도 강화통일부는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직접 걸으며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의 의미를 체험하는 '2026 DMZ 평화걷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DMZ비무장지대북한접경지역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통일부, DMZ 평화이용 유공 포상 검토…유엔사 포함되나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통일부, 12일 강원도 철원에서 '접경지 주민 토론회' 개최'역대급 냉각기'에 남북 교류 어떻게 성사됐나…北 '리호남' 역할에 주목"우리 동네에 평화가 찾아온다"…통일부, '동탄에 평화온:담'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