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강화 구간 단계별 운영…6박 7일·12박 13일 코스 병행 청년·외국인·일반 국민 참여…접경지역 상생 프로그램도 강화통일부는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직접 걸으며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의 의미를 체험하는 '2026 DMZ 평화걷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DMZ비무장지대북한접경지역김예슬 기자 [인사] 통일부"북·중·러 접경 관광 가시화…협력 구조 굳어지면 한국 낄 여지 없다"관련 기사국방부 " KIDD에서 DMZ법 논의 없어…다양한 동맹 안보 현안 다룰 것"7년 반 만에 방남하는 北 선수단…'대화 복원' 계기 마련은 쉽지 않다DMZ 생태 보전·남북 협력 논의…29일 '환경·생태 포럼' 개최장동혁·나경원·윤상현까지 '위성락 발언' 총공세…"한미 균열 인정"(종합)국힘, 정동영 해임건의안 제출…"무단 북한 핵시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