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에서 진보·보수 단체 집회도 열려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2026 한반도평화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참가자들은 이 자리에서 세계 곳곳의 침략전쟁 중단을 호소하고 한반도의 불안정한 휴전상태를 종전과 평화협정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2026.4.2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반도평화대회한베평화재단자유통일당촛불행동유채연 기자 "아이는 내거야" 엇나간 가족주의…韓 '왕따 부모' 특히 많다"아빠가 좋아? 싸가지 없네"…3살 딸은 아빠를 따돌려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