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토론회 참석…"이란·미국 사이 물밑 협상 없다""트럼프 발언 믿기 힘들어…여론 왜곡·시장 안정 목적에 불과"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서민민생대책위원회에서 열린 '주한 이란 대사 및 기자 초청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황기선 기자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왼쪽)와 에스마일 파산디데 주한 이란대사관 참사관 겸 차석이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서민민생대책위원회에서 열린 '주한 이란 대사 및 기자 초청 토론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미국주한이란대사호르무즈해협강서연 기자 관악산 마당바위에 '메롱' 래커 낙서 경찰 수사 의뢰결혼식장 현금 많은 하객 '졸졸'…일행인 척 600만원 슬쩍한 60대관련 기사金총리, 지선 앞 전국 돌며 정책·안전·비상경제대응 점검한·이스라엘, 30년 전 범정부 안보 공유 협의체 구상…北 무기 수출 대응휴일 도심 곳곳 美·이란전쟁 집회…이란 공격 멈춰라 vs 미국 지지한국·프랑스 등 35개국 軍 '호르무즈 회의'…다자 틀 기반 '신중 행보''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