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임시보호 과정 인권 점검·제도개선 자문국가정보원은 30일 제6대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 인권보호관으로 김수현 변호사를 5월 1일부로 위촉한다고 밝혔다.(국정원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정보원탈북민북향민인권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통일부, 탈북민 정착 위한 세부 과제 확정…'북향민' 용례도 검토"北 '중장기 전략·제도 정비 병행'…'두 국가' 노선 당 대회서 재확인"정부, 탈북민 '보호 처분' 이의신청 기간 늘린다…30일에서 90일로노동신문 '특수자료→일반자료' 전환…주요 도서관서 누구나 볼 수 있다태영호 "김주애 오빠 아닌 남동생 있다더라…북향민? 자유민·통일민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