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임시보호 과정 인권 점검·제도개선 자문국가정보원은 30일 제6대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 인권보호관으로 김수현 변호사를 5월 1일부로 위촉한다고 밝혔다.(국정원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정보원탈북민북향민인권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