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최고지도자 이례적 다자무대 참석…韓 대표단 늘려 접촉면 넓힐 듯직접 소통보다 中 통한 간접 소통으로 한중관계 '실익'도 챙겨야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DB우원식 국회의장./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정은전승절남북관계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우원식 국회의장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김정은, 지난해 외교 공개활동 2배로 늘어…대러 밀착 효과""중국은 평화중재자 역할 기꺼이 할 것" [황재호가 만난 중국]'개성공단 전면 중단'이 남긴 남북관계의 질문, 30년 기자의 답 [155마일]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北, 국방·건설 성과 자찬, 외교 성과는 '침묵'…꽁꽁 숨긴 대외 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