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북미 정상회담 또 유치 가능성…인도네시아는 남북 가교 역할론 기대(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일에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주재로 열린 국가연회. 사진 기준 김 총비서의 오른쪽에는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왼쪽에는 리창 중국 총리가 서 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열병식동남아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한·미·러 모두 만난 시진핑의 방북…"한반도 문제 영향력 확인"아세안으로 눈길 돌리는 北…"한반도 평화에 도움 될 수 있어"'캄보디아 사태' 집중 조명…외통위 현지국감·정보위 현안보고트럼프가 뭘해도 세상은 돌아가…"中열병식, 美패권 쇠퇴 상징""중국 화려한 열병식으로 미국에 경고장 보내"-W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