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北 우선순위 하락, 韓 미온적 태도…'나 홀로 외침' 우려도북한 핵·미사일 참고 그래픽.ⓒ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이재명 대통령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비핵화중국미국트럼프시진핑김정은정윤영 기자 테헤란 탈출 전야, 김밥 싼 대사관…교민 버스 출발 직후 '펑펑' 공습조현, 중동사태 속 '이프타르 만찬' 주재…이란은 불참 결정(종합)관련 기사중동 사태 장기화에도 잠잠한 북한…북미 대화 가능성도 '솔솔'이란은 공격, 북한과는 대화?…백악관 "대북 정책 변화 없다"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트럼프발 '이란 정권교체' 파장·…'안갯속' 북미 회담 영향 불가피"북핵보다 한미 '신뢰'가 안보 변수…확장억제 실패 땐 핵무장 요구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