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北 우선순위 하락, 韓 미온적 태도…'나 홀로 외침' 우려도북한 핵·미사일 참고 그래픽.ⓒ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이재명 대통령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비핵화중국미국트럼프시진핑김정은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日전문가 "북미대화 재개, 美 대폭 양보가 관건…北 핵포기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