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美 대항력 높이기 위해 북한과 관계 회복 기류 뚜렷(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9월 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북중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악수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 시진핑김정은 중국 전승절북중관계북중 협력임여익 기자 "줄기세포도 산업이다"…속도·안전 모두 잡을 K-바이오 해법은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관련 기사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주북 中대사, 北전승절 앞두고 김일성 6·25전쟁 지휘 사적지 참관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시진핑 "북중관계 역사적 출발점"…金 "국제·지역 문제 폭넓게 논의"시진핑 방북에 '교류확대' 띄우는 中 "지역 평화·발전 적극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