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美 대항력 높이기 위해 북한과 관계 회복 기류 뚜렷(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9월 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북중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악수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 시진핑김정은 중국 전승절북중관계북중 협력임여익 기자 해외 동포단체 지원금, 더 투명해진다…1000만원 이상부터 내역 공개외교부 "美 주도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가입 시한은 없어"관련 기사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평양-상하이 정기편 띄웠지만…"실제 운항은 4번뿐"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아직 미지근한 北中…노동신문, 시진핑 새해 축전 '단신'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