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美 대항력 높이기 위해 북한과 관계 회복 기류 뚜렷(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9월 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북중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악수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 시진핑김정은 중국 전승절북중관계북중 협력임여익 기자 통일부, 민화협 등 민간 통일운동 단체 9곳 선정…5억원 지원北 김정은, 9차 당대회 이후 내부 결속 강조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中 왕이 9~10일 방북…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북중 '전략 소통'(종합)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계속 가까워지는 북중…'진짜 밀착'은 미지수시진핑, '김정은 재추대' 축전…"중조관계 발전 고도로 중시"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평양-상하이 정기편 띄웠지만…"실제 운항은 4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