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핵화' 전제 협상에 거부감…외교적 우군 확보하며 대화 유인 약화트럼프 '돌발 행동' 통제 위해 방한 전 미사일 발사로 분위기 흐리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달 3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 리셉션 행사에 참석했다. 2025.09.03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북한판문점미국트럼프김정은탄도미사일김예슬 기자 [국감현장] 조현 "DMZ 지뢰 사고, 안보리 결의·의장성명 등 검토"외교안보 국감 막 오른다…DMZ 지뢰·北 포로 공개 공방 예고관련 기사北 "뭐라 떠들어도 북한은 핵보유국"…북미대화 언급 안 해(종합)유엔사 군정위 韓 수석대표 공석 이례적 장기화…美의 DMZ 권한 사수하기?트럼프 유엔서 이란·쿠바 맹공격…쿠바 "우리는 주권 독립국"(종합)트럼프, UN 연설서 '北·中' 쏙 빼고 이란·쿠바·멕시코 십자포화40여 일 앞둔 美 중간선거, 민주 하원 탈환하나…韓 외교 영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