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시진핑 거친 상하이시 당서기…中 권력 핵심 '등용문''시진핑 최측근' 분류…'지도자급 中 인사와 소통 부족' 불식 계기이재명 대통령./뉴스1 ⓒ News1 허경 기자2024년 4월 25일 중국을 방문한 토니 블링컨 당시 미국 국무장관이 상하이 그랜드 홀에서 천지닝 상하이시 당서기와 만나 악수하는 모습.ⓒ AFP=뉴스1 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방중천지닝외교노민호 기자 외교부, '전력·연료 부족' 쿠바 '여행경보 2단계'로 격상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관련 기사李대통령, '3박4일' 국빈방중 마치고 귀국…"한중 관계 복원 성과"李, 中차기 후보에 "미세먼지 해결" 사의…천지닝 "협력 확대"(종합)시진핑 "석자 얼음 한번에 안 녹아"…한한령 '단계적 해제' 시사'방중 3일차' 李대통령 상하이 도착…천지닝 당서기 만찬 예정李대통령 베이징 일정 매듭…'中 미래권력' 상하이 당서기 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