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양금덕 할머니국민훈장서훈강제동원 피해자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방중 北국방성 부상 "한미일 핵동맹 현실화…핵억제력 강화할 것"정윤영 기자 대동금속, 90억 유상증자 완료…하이드로텍 자회사 편입코웨이, 서울대 음식물 분해 미생물 기술 이전…신제품에 적용관련 기사양금덕 할머니 훈장 무산에 표창장 반납 단체도 이제 돌려받는다'3년 만에 조촐한 훈장' 양금덕 할머니에 국민훈장 모란장 전달"양금덕 할머니 서훈 수여는 지연된 정의 바로잡는 시작에 불과"양금덕 할머니에 국민훈장…李대통령 "尹정부 훈장 거부자 전수조사""양금덕 할머니 서훈 무산 1년째…대일 굴종 외교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