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 '서훈 취소' 3년 만에 수여…"외교부 석고대죄해야"지난해 4월 10일 광주 서구 쌍촌종합사회복지관 투표소에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95)가 투표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술 취해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60대…1심 판결 불복 항소주차장서 아내 내연남 살해 40대, 항소심 징역 15년→10년…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