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서훈취소' 3년만에 수훈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광주 서구 쌍촌종합사회복지관 투표소에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95)가 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전기요금 묶으니 유류 대신 사용 늘어…전기절감 부탁"[속보] 李대통령 "전쟁 추경으로 대응 큰틀 갖춰져…이젠 실행 완성도 중요"한병찬 기자 국민성장펀드, 리벨리온에 2500억 투자…'K-엔비디아' 육성 시동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관련 기사여야 "천안함 16주기, 희생 잊지 않겠다"…국힘 '北소행' 강조장동민 "가짜뉴스에 얼마나 시달렸으면…李대통령께 얘기했겠나"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하머니' 인센티브 15% 상향할 것"與 "출퇴근 시간 어르신 무임승차 시간 제한 합리적 대안 논의"김동연, '3대 생활비 반값시대' 공약…돌봄·주거·교통 대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