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기지 이착륙 훈련 시작 6분만에 인근 야산 떨어져해군, 참모차장 주관 대책본부 구성…'P-3' 비행 중단29일 오후 1시 35분쯤 경북 포항 남구 동해면 야산에 해군 해상 초계기 (P-3C)가 추락해 전소됐다. 사고 현장에서 소받당국과 해군 항공사령부 소방대가 진화 작업 및 인명 수색을 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군P-3추락사고정윤영 기자 "다음 도전까지 응원"…세라젬, 아시안게임 선수들에 제품 지원바디프랜드, 전 제품군 월 구독료 1만 원대로…최대 15개월 적용허고운 기자 한미, 브런슨 '韓 영토' 발언 관련 논의…美 "韓에 공감" 입장 표명김규하 육군총장 "사관학교 통합, 미래의 대한민국 수호 위한 것"관련 기사해군 P-3CK 초계기, 추락사고 1년 3개월 만에 시험비행 재개'노후 P-3C' 계속 띄우려면…해상초계기 부품국산화 '숙제'5개월 조사했지만 못 밝혀낸 사고 원인…해군 초계기 운용에 '비상'5개월 조사했는데…해군초계기 추락 사고 '결정적 원인' 못 찾았다민가 오폭·초계기 추락·KF-16 파손…육해공군 돌아가며 항공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