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사고 5개월여 만에 조사 결과 발표"복합적 요인으로 추정"…'블랙박스' 미장착·음성기록장치 복구 불가지난 5월 포항에서 발생한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 사고 현장. 2025.5.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해군 P-3C 해상초계기. 2018.4.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군초계기추락허고운 기자 국방부, 전군 감사관계관 회의…'6월 지방선거 정치적 중립' 강조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관련 기사독도 해상 선원 추락 사고 이틀째…부상 1명 이송 완료, 1명 수색 중5개월 조사했지만 못 밝혀낸 사고 원인…해군 초계기 운용에 '비상'해군, 'P-3C 해상초계기' 작전 재개…추락사고 한 달여만해군 "포항서 추락한 초계기 음성녹음장치 복구 불가"해상초계기 추락 현장 조사 마무리 단계…민간 피해 보상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