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사고 5개월여 만에 조사 결과 발표"복합적 요인으로 추정"…'블랙박스' 미장착·음성기록장치 복구 불가지난 5월 포항에서 발생한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 사고 현장. 2025.5.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해군 P-3C 해상초계기. 2018.4.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군초계기추락허고운 기자 한미, 브런슨 '韓 영토' 발언 관련 논의…美 "韓에 공감" 입장 표명김규하 육군총장 "사관학교 통합, 미래의 대한민국 수호 위한 것"김예원 기자 한미, 브런슨 '韓 영토' 발언 관련 논의…美 "韓에 공감" 입장 표명김규하 육군총장 "사관학교 통합, 미래의 대한민국 수호 위한 것"관련 기사해군, '포항 추락' 초계기 피해 배상 착수…15개월만에 시험비행 재개P-3CK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사고 15개월 만에 시험비행 재개해군 P-3CK 초계기, 추락사고 1년 3개월 만에 시험비행 재개'노후 P-3C' 계속 띄우려면…해상초계기 부품국산화 '숙제'해군, P-3CK 추락사고 순직자 1주기 추모식 엄수…보국훈장 서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