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P-3C' 계속 띄우려면…해상초계기 부품국산화 '숙제'

지난해 P-3CK 추락 뒤 노후 기체·정비 리스크 부각
"차기 해상초계기 개발 땐 부품국산화 병행 필요"

본문 이미지 - 해군항공사령부 해상초계기 P-3C가 임무 수행을 위해 포항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최창호 기자
해군항공사령부 해상초계기 P-3C가 임무 수행을 위해 포항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해군의 신형 해상초계기 P-8A(포세이돈)가 지난 1일 포항 항공사령부 주기장에 주기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3 ⓒ 뉴스1
해군의 신형 해상초계기 P-8A(포세이돈)가 지난 1일 포항 항공사령부 주기장에 주기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3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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