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P-3CK 추락 뒤 노후 기체·정비 리스크 부각"차기 해상초계기 개발 땐 부품국산화 병행 필요"해군항공사령부 해상초계기 P-3C가 임무 수행을 위해 포항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최창호 기자해군의 신형 해상초계기 P-8A(포세이돈)가 지난 1일 포항 항공사령부 주기장에 주기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3 ⓒ 뉴스1관련 키워드해상초계기P-3P-8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사막서 바늘 찾기보다 어렵다"…림팩서 '잠수함 탐지' 실력 뽐낸 韓美[르포]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한미, 괌 근해서 연합대잠전 훈련 '사일런트 샤크' 실시해군, 동해상에서 한미 연합훈련…美 핵항모 참여이륙 6분 만에 추락한 P-3 사고 원인은?…"모든 가능성 열고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