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시민들이 미국 비자심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5.5.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국대사관유학 비자 인터뷰비자F 비자유학생 코로나19노민호 기자 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정윤영 기자 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관련 기사"입국이 끝 아냐"…美, 비자 소지자 5500만명 위법여부 전수조사연세대, 美 유학생 유치 나서…'상시 편입' 긴급 신설재개된 美 비자 인터뷰 무엇이 바뀌었나…SNS 검열 방식은 '깜깜'"SNS 비공개·美에 적대적 게시물 금지"…美 비자 신청 때 명심하세요주한 미대사관, 비자 신청 재개…유학생 몰려 한때 서버 먹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