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신청자 수 과거보다 줄인 듯…SNS 기재 필수SNS 심사 방식 불분명…"운에 달렸다" 하소연도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미국 비자를 발급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 지어 서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미국 비자 신청자들이 인터뷰 후 주한 미국대사관으로부터 전달받는 '그린 레터'. (온라인 갈무리) 관련 키워드비자대사관미국정윤영 기자 결혼·이사철 가구 수요 잡는다…현대리바트, 대규모 할인 행사버려지는 양말목의 변신…롯데글로벌로지스, 어르신에 안마봉 기부관련 기사"트럼프 행정부, 망명 신청자 최대 20만명 비자 취소 추진"美국방부, 하버드·MIT 등에 "中과 학술협력 미중단시 자금 중단"美, 트럼프 취임 후 비자 17만5000건 취소…"미국인 안전 위협"코이카, AI 과학수사 노하우 타지키스탄 전수…'K-치안' 협력 확대중국 "美, '비자 취소' 경고로 아르헨·화웨이 협력 방해…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