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신청자 수 과거보다 줄인 듯…SNS 기재 필수SNS 심사 방식 불분명…"운에 달렸다" 하소연도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미국 비자를 발급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 지어 서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미국 비자 신청자들이 인터뷰 후 주한 미국대사관으로부터 전달받는 '그린 레터'. (온라인 갈무리) 관련 키워드비자대사관미국정윤영 기자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에 고상구 한인총연합회 회장'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관련 기사이란 "월드컵 조별리그 美 아닌 멕시코에서…FIFA와 협상 중"피파 "중동 전쟁에도 월드컵 연기는 불가…매일 상황 평가 중"'100일 남았는데' 혼돈의 북중미 월드컵…미국 '전쟁'·멕시코 '테러'"위약금 없이 100% 환불"…여행업계, 중동 셧다운에 '특단 조치''중동 하늘길 폐쇄' 발 묶인 여행객…UAE "체류비·항공권 전액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