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신청자 수 과거보다 줄인 듯…SNS 기재 필수SNS 심사 방식 불분명…"운에 달렸다" 하소연도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미국 비자를 발급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 지어 서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미국 비자 신청자들이 인터뷰 후 주한 미국대사관으로부터 전달받는 '그린 레터'. (온라인 갈무리) 관련 키워드비자대사관미국정윤영 기자 경동나비엔, 2Q 영업익 843억…관세 부담 완화에 수익성 '껑충'월 500개 넘게 팔린 '뷰티레스트 블랙'…시몬스, 현대百 목동점 팝업관련 기사美, 트럼프 취임 후 비자 17만5000건 취소…"미국인 안전 위협"코이카, AI 과학수사 노하우 타지키스탄 전수…'K-치안' 협력 확대중국 "美, '비자 취소' 경고로 아르헨·화웨이 협력 방해…오만"대법원에 막힌 트럼프, '출산 관광' 우회 공략…시민권 제한 재도전(종합)유학생 절반 월100만원대 번다…10명 중 8명 도소매·숙박음식업 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