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중단됐던 J·M·F 인터뷰 신청, 20일 오전 재개"SNS 심사 강화 적용…프로필 '공개'로 설정해야"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시민들이 미국 비자심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5.5.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유학생 비자비자미대사관SNS임여익 기자 '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관련 기사"美유학 후 취업하려 했는데"…'1.4억원' 비자 폭탄에 유학생들 '울상''수수료 폭탄' H-1B 비자 준비하던 시민들 "1.4억 내줄 회사 어딨냐"트럼프, 비자 규제 강화…유학생·언론인 비자 4년·240일로 단축"입국이 끝 아냐"…美, 비자 소지자 5500만명 위법여부 전수조사연세대, 美 유학생 유치 나서…'상시 편입' 긴급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