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일시 중단됐던 신규 비자 신청 재개개인 SNS 의무 공개·검열 방침…'표현의 자유 침해' 지적도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미국 비자를 발급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 지어 서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비자미국유학생중단SNS임여익 기자 '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관련 기사"美서 더는 못살겠다"…총기불안·생활비 부담에 유럽 탈출 행렬국가연구소대학 UST, 교육국제화역량 '우수 인증대학' 8년 연속 선정"트럼프, 美번영의 토대 하나둘 허무는 중…언젠가 대가 치른다"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1500원대 코앞"…'고환율'에 우는 유학생·기러기 아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