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학생 6000명 비자 박탈…'테러 지원' 혐의 200~300명 포함"반미·반이스라엘 활동 겨냥" 분석…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도6월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미국 비자를 발급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 지어 서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미국비자미국이민관련 기사스테이블코인과 신용카드, 결제 인프라의 새로운 경쟁과 공존 [기고]'안보위협 조사' 中기업인, 트럼프 골드카드 샀다…美기업 변신 시도'주먹 꽉 쥔 트럼프' 기념금화 승인…민주 "전제군주나 하는 짓"이란전 격화에 환율 종가 1500원 넘었다…금융위기 이후 처음(종합)美, '1.5만불' 비자 보증금 적용 대상에 12개국 추가…총 50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