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방문학생' 추진…연세대 수업 학점 인정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미국 비자를 발급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 지어 서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연세대장성희 기자 저조한 당 지지율에…與 "심각한 수준" 최민희 "언론개혁해야"김민석·장동혁 '첫 만남'…수시 대화 공감대 속 대법관·부동산 '신경전'관련 기사통일부, '평화 공존·남북 인권 협력' 국제회의…협력 방안 모색'우지원 딸' 우서윤, 2026 미스코리아 '진' 당선…父 닮은 장신에 화려한 미모자연계 '확통런' 가속…올해 수능 미적분·기하 선택률 35%대 전망반도체 세수로 SMR·양자 등 7대 신성장동력…'제2의 반도체' 키운다"사는 곳 따라 다른 배움 안돼"…춘천 학부모들 교육격차 해소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