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과거사 문제서 작지만 의미 있는 진전"전문가 "잊히고 소외당했던 문제…한일 함께한 것에 의미"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 자리한 강제징용노동자상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일 정상회담조세이 탄광과거사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한일, 올해도 사도광산 추도식 쉽지 않다…밀린 과거사 문제 협의 정체[뉴스1 PICK]장동혁 "삼전 노조 요구 수용되면 악질 성과급 모델 탄생"장동혁 "삼전 노조 요구 합의 안돼…악질 성과급 모델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