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과거사 문제서 작지만 의미 있는 진전"전문가 "잊히고 소외당했던 문제…한일 함께한 것에 의미"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 자리한 강제징용노동자상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일 정상회담조세이 탄광과거사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정윤영 기자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에 고상구 한인총연합회 회장'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관련 기사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인터뷰]日교수 "기습해산 성공…군사력 강화 등 우경화 가능성"日 다카이치 조기 총선 승부수…한일관계 '관리 기조'는 이어질 듯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李대통령, 오늘 아소 전 日총리 접견…한일정상회담 후속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