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과거사 문제서 작지만 의미 있는 진전"전문가 "잊히고 소외당했던 문제…한일 함께한 것에 의미"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 자리한 강제징용노동자상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일 정상회담조세이 탄광과거사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정윤영 기자 문병준 특사, 중동 3개국 방문 후 귀국…전후 에너지 협력 논의외교부, 조지아서 재외국민 보호 신속대응팀 모의훈련 실시관련 기사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