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과거사 문제서 작지만 의미 있는 진전"전문가 "잊히고 소외당했던 문제…한일 함께한 것에 의미"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 자리한 강제징용노동자상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일 정상회담조세이 탄광과거사노민호 기자 고위당국자 "美, 9·19 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아직 동의 안 해"고위당국자 "美 '핵잠 협상팀' 방한 늦어지면 우리가 가는 것도 옵션"정윤영 기자 '마약 밀수 혐의' 한국인, 필리핀서 탈옥했다 다시 체포돼조현 외교, 필리핀·싱가포르와 연쇄 소통…李 대통령 아세안 순방 협의관련 기사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인터뷰]日교수 "기습해산 성공…군사력 강화 등 우경화 가능성"日 다카이치 조기 총선 승부수…한일관계 '관리 기조'는 이어질 듯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李대통령, 오늘 아소 전 日총리 접견…한일정상회담 후속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