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새 정부 출범 후 美와 가장 먼저 한미동맹 방향 설정 필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뉴욕주에 있는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서 "만약 미국이나 동맹들이 위협 받거나 공격을 받으면 군은 압도적인 힘과 파괴적인 무력으로 우리 적들을 없앨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5.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주한미군 장병들. 2024.10.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한미동맹주한미군닉슨 독트린동맹 안보MAGA노민호 기자 고위당국자 "美, 9·19 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아직 동의 안 해"고위당국자 "美 '핵잠 협상팀' 방한 늦어지면 우리가 가는 것도 옵션"김예원 기자 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관련 기사美전문가 "日다카이치 압승, 예측 가능성 높여…한일관계에도 긍정적"美 NDS 발표와 콜비 방한의 함의, 한미 연합훈련도 '中 견제'로 바뀐다'확장억제' 표현 사라진 美 NDS…핵우산 제공에 변화?韓 찾아 대중 견제 강조한 美 콜비…한중 '대북 공조'에는 딜레마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