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새 정부 출범 후 美와 가장 먼저 한미동맹 방향 설정 필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뉴욕주에 있는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서 "만약 미국이나 동맹들이 위협 받거나 공격을 받으면 군은 압도적인 힘과 파괴적인 무력으로 우리 적들을 없앨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5.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주한미군 장병들. 2024.10.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한미동맹주한미군닉슨 독트린동맹 안보MAGA노민호 기자 한미 '핵잠·원자력 협의' 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통제 장치'가 관건'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김예원 기자 "전작권 전환 조건 94% 충족" 안규백 발언에…국방부 "구체 사안 확인 중"보훈부 서울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10년 대계' 한국형 핵잠 청사진 확정…한미 협의도 6월부터 속도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