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개월 표류한 '핵잠·원자력 협의'…'잡음' 불식하고 접점 찾기 성공전작권 문제도 10월까지 협상 이어져…'대미 투자 1호 사업' 곧 발표한미동맹.ⓒ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이 20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전쟁부) 청사에서 엘브릿지 콜비 전쟁부 정책차관과 면담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관련 키워드한미동맹전시작전통제권핵추진잠수함원자력협정한미동맹국방에너지대미투자특별법노민호 기자 태평양도서국 '中 SLBM 규탄' 공동성명 검토…호주 "강력한 내용"오언도 뛴 中 '시골축구' 열풍…"선수·관중 넘쳐도 中축구 성장 한계"관련 기사60조 잠수함 수주 실패 삼키고…'방산·쿠팡' 나토 정상회의 과제 해결 박차안규백 "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 개혁 반드시 완수할 것"…전군지휘관회의美동아태차관보 "전작권 조건, 가능한 한 빨리 갖추는 데 집중"이두희 국방차관, 美 국방차관·하원의원 면담…한미동맹·방산협력 논의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