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1년] 핵잠 성과는 뚜렷…트럼프 압박·中 견제 압박은 지속한중관계 뚜렷한 복원 기조…한일은 셔틀외교 안착으로 '공동 이익' 추구이재명 대통령. 2026.5.28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9일 국빈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정부 최고 훈장인 '무궁화 대훈장'을 수여하고, 신라 '천마총 금관 모형'을 선물했다. 2025.10.29 ⓒ 로이터=뉴스1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월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MOU 체결식에서 악수하고 있다.2026.1.5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19일 경북 안동에서 열린 친교행사에서 하회선유줄불놀이를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李정부1년트럼프핵잠한중관계셔틀외교한일관계노민호 특파원 中 제조업 PMI 49.3…한 달 만에 다시 위축 국면中상무부 "美당국 中시험기관 배제 반대…즉각 철회"(종합)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최악의 한 수' 꺼낸 北…확성기 켜면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치명상'[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북미 대화 가능성은 '솔솔'·한반도는 '강 대 강'…복잡해진 셈법[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