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건조 국내서 진행…핵연료 공급 위해 美 측과 협의도 곧 진행한미, 실무협의 앞두고 주요 쟁점 '공감대' 형성 흔적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이재명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핵추진잠수함핵잠.이재명미국안규백실무협의후커한화오션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강신철 "韓, 北 억제 역량 충분하지만…한미가 함께하는 게 더 좋다"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北, 한국 핵잠수잠 전담조직 신설에 "생존 불가능한 보복의 힘 기를 것"국방부·방사청, 핵추진잠수함 전담조직 신설…개발 속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