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직접 언급 없었다"·"당일까지 계엄 몰라"…기존 입장 반복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2024.12.7/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박안수 육군참모총장(전 계엄사령관). 2025.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박안수여인형문상호이진우방첩사수방사육군참모총장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허고운 기자 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관련 기사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내란전담재판부 23일 본격 가동…윤석열·한덕수·이상민 2심 예정비상계엄 날 국회·선관위·체포조로 흩어진 軍 1600명의 행적 총정리여인형·이진우, 파면 뒤 중앙지법서도 혐의 부인…윤석열 증인신문 예고[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