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직접 언급 없었다"·"당일까지 계엄 몰라"…기존 입장 반복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2024.12.7/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박안수 육군참모총장(전 계엄사령관). 2025.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박안수여인형문상호이진우방첩사수방사육군참모총장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국방부, 12·3 비상계엄 이재식·김승완에 각각 파면·강등 처분[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