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방사령관 "처벌하면 北 쳐들어와도 어떤 군인이 출동하겠나"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유수연 기자 '콘서트 취소' 구미시, 가수 이승환 측에 1억 2500만원 배상 판결'해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무리한 지시로 사고"(종합2보)관련 기사한덕수 항소심, 내란 가담 인정·형량은 줄여…다른 국무위원들 재판은"12·3 계엄=내란" 내란재판부 첫 판단…尹 2심 영향 불가피(종합)한덕수 징역 23년→15년 감형, 왜?…"내란 편에 섰으나 적극 가담 안해"[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2심 징역 15년으로 감형…"내란죄 중대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