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기동함대 수상함 20여척 참여…대잠전·전술기동·해상사격해군 2함대사령부 구축함 을지문덕함(DDH-1, 3200톤급, 왼쪽), 호위함 서울함(FFG, 3100톤급, 가운데)과 경기함(FFG, 2500톤급, 오른쪽)이 3월 25일 서해상에서 대함 일제사격을 하고 있다.(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서해수호의 날함대사령부허고운 기자 한미 EOD팀, 도시 폭발물 처리…연합·합동 훈련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관련 기사여야 "천안함 16주기, 희생 잊지 않겠다"…국힘 '北소행' 강조[뉴스1 PICK]천안함 46용사 16주기 추모식 '잊지 않겠습니다'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LIG넥스원, '서해수호의 날' 앞두고 해군 2함대 찾아 호국영령 추모제2연평해전 23주년…민주 "한반도 평화 정착" 국힘 "닥치고 친북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