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기동함대 수상함 20여척 참여…대잠전·전술기동·해상사격해군 2함대사령부 구축함 을지문덕함(DDH-1, 3200톤급, 왼쪽), 호위함 서울함(FFG, 3100톤급, 가운데)과 경기함(FFG, 2500톤급, 오른쪽)이 3월 25일 서해상에서 대함 일제사격을 하고 있다.(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서해수호의 날함대사령부허고운 기자 [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한국안보전략·시스템학회, '우주·AI 시대 국가안보전략' 컨퍼런스 개최관련 기사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LIG넥스원, '서해수호의 날' 앞두고 해군 2함대 찾아 호국영령 추모제2연평해전 23주년…민주 "한반도 평화 정착" 국힘 "닥치고 친북 안돼"국방장관 대행 "적이 NLL 1㎝라도 넘어오면 단호하게 대응"주한미해군사령부 장병, 천안함 전시시설·서해수호관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