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수사 범위 확대…병역면탈 조장정보 1200여 건 단속서울 영등포구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2024.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병무청 제공)관련 키워드병무청병역기피특별사법경찰특사경박응진 기자 '묻지마 범죄' 87% 공개된 장소에서 발생…오후 2~5시 집중'법원에 양형자료 조사권' 법안…"한강대교 두고 나룻배 타는 격"관련 기사정신 질환 위장한 병역 기피자 늘지만…검증·적발 시스템 현저히 부족검찰 '입영 연기 제도 악용' 병역 기피한 스타트업 전 대표 수사살찌우고 미친 척, 멀쩡한 손목 수술…'자해' 서슴찮는 병역 꼼수들군대 가기 전 모두 '마약 검사' 받는다…"중독자 유입 사전 차단"오늘부터 '병역면탈 수법' 온라인에 게시하면 형사처벌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