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이상 칼 등 범행 도구 사용…피의자 30대가 가장 많아'인천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지 이틀이 지난 15일 인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 경찰이 순찰을 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최충락경찰청김예지박응진 기자 '법원에 양형자료 조사권' 법안…"한강대교 두고 나룻배 타는 격"'미성년자 때 범행에도 군형법 적용' 헌법소원 조사기일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