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불안·우울 등 경미한 정신질환 위장해 진단서 발급…5년간 118건'허위' 증거 잡아낼 장비·인력 턱없이 부족…수사 범위 확대 등 모색해야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인지방병무청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병무청국정감사국감국방위원회병역 면탈정신질환김예원 기자 국방부, 용산 청사 복귀 탄력 받는다…예비비 활용해 이사 추진안규백, 헬기 추락으로 숨진 조종사 조문…"최고의 예우할 것"관련 기사'시설 사적 유용'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대통령 업무보고서 배제온실가스 감축위해 전기차·열차단시트…기후부, 공공기관 성과 공유병무청장 "귀화자 병역 의무 부과, 논의 시점 왔다…적극 검토""노벨·그래미·BTS는 면제 왜 안되냐"…국방위 병역특례 '공정성' 지적 제기병무청 "비상계엄 당시 예비군 동원 지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