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불안·우울 등 경미한 정신질환 위장해 진단서 발급…5년간 118건'허위' 증거 잡아낼 장비·인력 턱없이 부족…수사 범위 확대 등 모색해야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인지방병무청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병무청국정감사국감국방위원회병역 면탈정신질환김예원 기자 한-스웨덴 국방 차관 회담…"유럽-인태지역 간 국방·방산 협력 강화"국방부, 2026 합동화력훈련 실시…AI 지휘·무인 부대로 미래강군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