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행위도 금지…2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 벌금조만간 병역면탈 조장정보 '자동 검색·분류 시스템'도 운영지난 2월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채혈을 마친 후 지혈하고 있다. <자료사진>2024.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병무청병역면탈특사경사이버온라인박응진 기자 '묻지마 범죄' 87% 공개된 장소에서 발생…오후 2~5시 집중'법원에 양형자료 조사권' 법안…"한강대교 두고 나룻배 타는 격"관련 기사병무청 특사경, 병역기피 혐의자 133명 수사해 56명 검찰 송치살찌우고 미친 척, 멀쩡한 손목 수술…'자해' 서슴찮는 병역 꼼수들'살찌우고 키 구부리면 공익' 작년 병역면탈 조장 2858건 적발병무청, 사이버수사 전담 조직 신설…특사경 인력 20명 증원병무청 특사경, '병역기피 도망자' '면탈 조장 정보 게시자'도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