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면탈' 5년간 389건 병무청 수사…학력 속이고 청력장애 위장도황희 의원 "공정한 병역이행 문화 뿌리내리도록 엄정한 처벌"지난 2월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채혈을 마친 후 지혈하고 있다. 2024.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3.5.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병역면탈병무청국회황희국방위원회국방위박응진 기자 '묻지마 범죄' 87% 공개된 장소에서 발생…오후 2~5시 집중'법원에 양형자료 조사권' 법안…"한강대교 두고 나룻배 타는 격"관련 기사병무청, 병무행정 전용 생성형 AI 도입…질병코드·신체등급도 안내병역면탈로 형사처분 받은 10명 중 3명 또 '공익·면제'[국감초점] '음주 스쿠터' 징계 안 받는 'BTS 슈가' 도마병무청장 "슈가, 징계 안받는 건 타당하지 않으나…법이 규정"병무청장 "병역은 권리·명예…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분위기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