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위서 발언 정정…"국방부, 앞으로도 관련 고려 없을 것"김종철 병무청장(왼쪽부터), 김선호 국방부 차관, 석종건 방사청장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4.8.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선호국방부국회국방위원회국방위상호군수지원협정ACSA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관련 기사[뉴스1 PICK]박성재 전 법무장관 '내란 가담' 1심 징역 25년, 법정 구속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2위로 높아진다…개정안 입법 예고한덕수 "오고 계시죠? 빨리 오세요"…계엄 국무회의 참석 재촉(종합)軍, '자동 진급제 폐지' 시행 보류…"각계각층 의견 수렴할 것"전쟁기념관, '이승만·트루먼의 결단' 전시 공간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