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위서 발언 정정…"국방부, 앞으로도 관련 고려 없을 것"김종철 병무청장(왼쪽부터), 김선호 국방부 차관, 석종건 방사청장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4.8.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선호국방부국회국방위원회국방위상호군수지원협정ACSA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뉴스1 PICK]박성재 전 법무장관 '내란 가담' 1심 징역 25년, 법정 구속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2위로 높아진다…개정안 입법 예고한덕수 "오고 계시죠? 빨리 오세요"…계엄 국무회의 참석 재촉(종합)軍, '자동 진급제 폐지' 시행 보류…"각계각층 의견 수렴할 것"전쟁기념관, '이승만·트루먼의 결단' 전시 공간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