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정치인, 원인 규명되지 않은 동물 폐사를 독약으로 부풀려"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특사경 교육 연간 75회 5100명 규모로 확대…수사역량·책임성 강화관련 기사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박정훈 "김승원, 지역향우회장 부녀 특혜채용"…김 "대가 없어"(종합)한동훈·박정훈 "'공익제보자 아우팅' 박선원 의원 형사고발"野 "권력 오만해 민심 안 들어" 與 "일사천리 개혁 못해 죄송"박정훈 "김승원, 지역향우회장과 그 딸까지 채용…선거법 위반"